요새 고민하고 있는 주제다. 어떤 모델이 바람직할까? 최근 미디어다음이 자주 애용하는 '이슈 트랙백'을 보면서 뭔가 새로운 모델을 구상할 수 있지 않을까, 란 생각을 해봤다.

수많은 온라인 시민 저널리즘 형태들이 있고, 또 그 나름대로 한가지씩의 장점들을 갖고 있을텐데, 이것들을 일목요연하게 시각적으로 정리할 수 없을까?

누구나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통찰력 있는 분석력이 뒷받침되는 모델로 유형화할 수만 있다면? 그게 내 논문의 최종적인 결과물이 될 것이다. 이를 위해선 우선 다양한 온라인 시민 저널리즘 모델들에 대한 분석작업이 선행되어야만 한다. 그 과정이 괴롭고 힘들 것 같다.